남쪽의 작업실 _ 감각을 깨우는 봄 아뜰리에 '두근두근 똑똑' _ 노래

초미니 콘서트 '속아도 좋은 봄'
이가현 콘서트 3탄, 노래로 깨우는 내 몸과 마음의 봄
노래와 이야기, 듣고 나누고 부르는 '초미니 콘서트'
일정 : 2026.5.2 토요일 16:00~18:30
장소 : 남쪽의 작업실 인사동 코트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1길 7 / 지도검색 : 조선살롱)
정원 : 7명 (최소정원 4명)
참가비 : 25,000원 (학생, 미취업자 20,000원)
문의 : 010-5186-0529 / parantokky@gmail.com
* 참가신청은 하단의 신청약식 작성 후 제출
* 참가지 결제는 계좌이체 : 우리은행 1005-681-750930 / 예금주 : 소프트 유니버스)
아주 가까운 노래(물리적으로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의 노래)가 당신의 봄을 깨웁니다.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는 초미니 콘서트,
한 곡 정도는 다 같이 불러볼 예정,.
무슨 노래를 함께 부른지는 신청한 분들에게만 알려드림~
모든 것이 생생했던 때가 있지 않나요? 작은 것에도 설레고, 이유 없이 기분 좋아지던 순간들이요. 바쁜 일상에 무뎌진 줄 알았던 우리의 감각은 사실 잠시 잠들어 있을 뿐일지도 몰라요.
계절이 바뀌는 테두리를 만져보듯, 노래와 대화를 통해 우리 안의 ‘봄’을 다시 깨워봐요. 죽어있던 것처럼 보였던 것들이 봄이 되어 기지개를 켜듯, 우리의 에너지도 쭈삣쭈삣 기지개 켜며 다시 살아날 거예요. ‘속아도 꿈결’ 같은 이 봄의 순간을 축제처럼 함께 즐기고 싶어요!
참가자 준비 :
- 오감을 자극하는 무언가. 봄을 떠올리게 하는 향기, 맛, 색깔, 촉감, 소리를 내는 무언가.
- 나를 기분 좋게 하는 작은 소품 하나 (짝 안맞아도 괜찮아요, 내가 아끼는 귀여운 양말🧦
- 아무것도 안해도 괜찮다는 가벼운 마음

가현 _ 노래하는 사람
노래하며 살고 싶은, 가현입니다.
영어학원 듣기 테이프에 노래를 녹음하던 소심한 아이에서.. 안정적인 공무원의 궤도에서 이탈해 방구석에서 쥐 가면을 쓰고 노래 부르던 치즈에서.. 세계 이곳저곳을 여행하며 떠오르는 노래를 부르던 방랑가수 베짱이에서… ‘노래나 부를래!’ 하는 가현까지.
발매된 음반은 없지만 (그래도 만든 노래는 있어요!) 매일 삶이라는 악보에 음표를 그려넣고 싶어요.
가현

성국 _ 노래 만드는 사람
음악을 만드는 성국입니다.
수년전 바다수영을 즐겨하고 수십개의 수영대회에서 수상을 했던 활발한 아이에서.. 자본주의의 궤도에서 이탈하지 못한 채 자신을 채찍질하며 수많은 실패에 지금은 조금 소심해졌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세계 이곳저곳을 여행하고 싶고, 음악을 만들고 싶습니다!! ‘노래나 부를래!’ 하는 가현과..
발매된 음반은 있지만 (언제까지나 비밀이에요!) 매일 삶이라는 악보에 음표를 그려넣고 싶어요.
성국

남쪽의 작업실 _ 인사동 코트 :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1길 7, 2층 (지도검색 : 조선살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