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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의 작업실_인사동 코트

자연스럽게 그리기 

'그릴 줄 아는 것'은 '그리고 싶은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일정 : 2026.6.25-7.23  매주 목요일 19:30-22:00 (총 5주, 5회차) ​

장소 : 인사동 코트 _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1길 7, 2층  (지도검색 : 조선살롱)

정원 : 6명 (최소 개강인원 3명)

​​참가비 : 19만원 (학생, 미취업자->17만원) ​​​​​

문의 : 010-5186-0529  / parantokk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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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가신청은 하단의 신청양식 작성 후 '신청하기' 클릭

 * 결제는 계좌이체 : 우리은행 1005-681-750930 / 예금주 - 소프트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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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스럽게 그리기 ' __ ]

​​어떻게 그릴지는, 그려보지 않고는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요때 그리기는 풀리지 않는 숙제, 참 괴로운 일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반대로, 솔직하게 자기 몸으로, 자기 욕망에 충실하게 그려보면, 어떻게 그릴지를 상상하는 것이 즐거워집니다! (이때부터는 다른 그림 감상도 더 즐거워집니다.)

'자연스럽게 그리기'는 대상에 온전히 몰입하여 그리는, 다양한 환경, 관계, 과정을 소개하고 실험합니다.

(+재료와 도구 실험)

배움 : 배워서(그리는 방법을 먼저 이해하여서) 그린다기보다, 그리는 최초의 행위들을 통해 그리기를 이해하고, 그 행위로부터 사유하는 감각을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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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호기심으로 내딛는 한 걸음, '그리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자연스럽게 그리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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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제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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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자 하는 욕구가 우리 내부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리기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크레용을 들면 대담해지지요. 가끔 아이들을 관찰합니다. 그리고 나도 그들과 같았던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러한 욕구를 잃어버리지만 어떤 이들은 간직하고 있습니다.” 

 

_ <다시, 그림이다 : 데이비드 호크니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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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스럽게 그리기 : 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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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_ 모든 창작의 시작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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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여기, 있다', 실재를 실제로 그리기 (창작=표현)

  • 감속의 그리기 (존재적 그리기)

  • 그리는 즐거움 : 사소한 걸 쓸데없이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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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_ 창작에 이르는 '창조적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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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아보기'와 '보기'

  • '다양한 보기'로부터 '다양한 그리기'

  • 드로잉 : 선을 보고 선을 긋는 즐거움

3 _ 몸이라는 커다란 이성

 

  • 에로스의 드로잉 : 맞닿음, 감각적 경험의 예리함

  • 저항의 드로잉 : 저항이 있는 생생한 삶으로 돌아오기

  • 행위로부터 사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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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_ 경계를 넘는 경험, 그리기 확장하기

 

  • 외부의 요구 - 내면의 욕구, 충만함

  • 그리기의 도구와 재료들 : 물질을 움직이는 힘과 상상력

  • 도구는 스스로 창작하지 않는다. 

 

 

5 _ 지극히 자연스럽게 그리기

 

  • 나와 내가 만나는 세계의 '이야기'

  • 그림으로 펼치는 나의 세계

  • 아무도 당신을 대신할 수 없기에

  •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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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의 작업실 _ 인사동 코트 :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1길 7, 2층 (지도검색 : 조선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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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제롬

예술가를 사랑하는 예술가,

화가, 기획자, 교육예술가, 행위 탐구자,

한 치 앞만 보는 장거리 러너..

예술(가)과 사람들 사이의 거리를 좁혀보려는 다양한 상상을 실험하고 실행합니다. 질서보다는 조화로움을, 계획보다는 기획을 사랑합니다. 의문을 품고 호기심을 쫓아 살아갑니다. 

 

- 자연스럽게 그리기

- 파리에서 자연스럽게 그리기

- 드로잉 공화국

- 학교 안 예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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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놈의 예술을 함부로 합니다.'_ 초미니 예술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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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우테크&필로소피'_ 로컬 아뜰리에

참가신청

자연스럽게 그리기 / 2026.6.25 - 7.23 / 매주 목요일 저녁 (5회차)

인사동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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