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 2026.3.16 ~ 4.20 매주 월요일 (6주, 총 6회차)
시간 : 19:30-22:00
장소 : 서울 강남구 언주로135길 29 (7호선 학동역 10번출구 도보 5분 / 지도검색 : 사회적협동조합 그리아미)
정원 : 6명 (최소 개강인원 4명)
참가비 : 24만원 (학생, 미취업자->22만원)
문의 : 010-5186-0529 / parantokky@gmail.com
* 참가신청은 하단의 신청양식 작성 후 '신청하기' 클릭
* 결제는 계좌이체 : 우리은행 1005-681-750930 / 예금주 - 소프트유니버스
[ ' 자연스럽게 그리기 아뜰리에 : 나의 그림은 _ ]
자연스럽게 그리기를 이어가는 월요일 저녁의 드로잉(페인팅) 클래스입니다.
실재하는 것들(보이는 대상, 다루는 물성)에 주의를 기울여, 순수하게 체험하여 그림을 그리고, 그렇게 그려진 내 그림을, 또한 순수하게 체험하듯 관찰하고 탐구합니다. 개성, 매력, 다름, 특이점, 아름다움.. 등을 살펴보고,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사유의 방향에 따라 다시 나의 그리기를 시도하고 실험합니다. 그림을 그리는 몸으로의 나를 더 깊이 이해하는 경험으로 그리기를 이어갑니다. 그리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섬세하게 기록해 봅니다.
75제롬
** 그림을 그려가는 동안 작업노트 작성합니다.
** 그리기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참가 가능합니다.


남쪽의 작업실 _ 학동 그리아미
서울 강남구 언주로135길 29 (7호선 학동역 10번출구 도보 5분)
* 지도검색 : 사회적협동조합 그리아미


75제롬
예술가를 사랑하는 예술가,
화가, 기획자, 교육예술가, 행위 탐구자,
한 치 앞만 보는 장거리 러너..
예술(가)과 사람들 사이의 거리를 좁혀보려는 다양한 상상을 실험하고 실행합니다. 질서보다는 조화로움을, 계획보다는 기획을 사랑합니다. 의문을 품고 호기심을 쫓아 살아갑니다.
- 자연스럽게 그리기
- 파리에서 자연스럽게 그리기
- 드로잉 공화국
- 학교 안 예술학교
- '몸이라는 커다란 이성'_ 남쪽의 작업실
- '그놈의 예술을 함부로 합니다.'_ 초미니 예술대학
- '글과 그림을 팝니다.'_ 제롬의 그림가게
- '로우테크&필로소피'_ 로컬 아뜰리에

















